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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보험 주치의
안녕하세요! 우리가족 보험 주치의입니다. 혹시 보험 가입을 위해 질문지를 작성하시면서 이런 고민 해보신 적 없으신가요?"음... 2년 전에 허리가 아파서 물리치료 몇 번 받았는데... 이거 말해야 하나?" "그냥 감기몸살로 링거 한 번 맞은 건데, 이것도 알려야 할까?" "괜히 말했다가 가입 거절당하거나 보험료만 비싸지는 거 아니야?" 이런 고민이 드는 순간, 여러분은 보험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 중 하나인 "고지의무"의 문 앞에 서 계신 겁니다. '에이, 설마 알겠어?'라는 생각으로 무심코 넘긴 작은 사실 하나가, 나중에 우리 가족에게 꼭 필요한 순간에 보험의 발목을 잡는 '족쇄'가 될 수 있습니다. (보험청구 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여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 가족 보험 주치의가 이 중..
베이비부머세대에 태어난 울언니는 모바일에 익숙하지 않아서 기차표, 버스표, 심지어는 보험청구도 남의 손을 빌리는 스타일이다. 요즘처럼 세상이 너무나 빨리 바뀌고 있는 세상에서는 연령대가 있는분들에게는 따라가기 버거운 세상이다. 그 중에서도 베이비부머 세대에 태어난 고령층에서는 모바일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치는 않치만, 울언니는 유독 어려워 한다. 이번에도 보험청구를 대신 해달고 해서 서비스차원에서 고객서비스로 보험청구에 필요한 영수증을 모두 사진찍어서 보내달라고 하니 잘 모르겠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모든 영수증을 우편으로 보내달라고 했다. 보험청구는 당장 해도 되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이다.이처럼 연령대가 있으신분들에게는 보험청구가 다소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안녕하세요! 우리가족 보험 주치의입니다. 보험을 알아보다 보면 꼭 마주치게 되는 단어들이 있죠? 바로 #갱신형과 #비갱신형 입니다. 이름은 비슷해 보이지만, 우리 가족의 미래 보험료와 보장 계획에 엄청난 차이를 만드는아주 중요한 개념입니다."어떤 게 더 좋은 건가요?" 라고 많이들 물어보시는데요. 정답부터 말씀드리면 '무조건 좋은 것'은 없습니다. 마치 #월세와 #자가 중 무조건 좋은 선택이 없는 것처럼, 우리 가족의 현재 상황과 미래 계획에 따라 유불리가 달라집니다. 오늘, 우리 가족 보험 주치의가 알쏭달쏭한 갱신형과 비갱신형의 개념을 속 시원하게 알려드리고, 우리 가족에게 딱 맞는 선택을 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1. 갱신형 보험이란? (feat. 월세와 같아요) 갱신형 보험은 간단히 말해 ..
내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20대 초반에 보험에 종사하는 지인분을 만나게 되었고, 그 당시에 보험회사에서 판매하는 상품인데 생명보험회사 상품이었고 58,000원 이라는 비용을 감내하기에 나는 사실 부담이 되었고 당시에 보험료를 몇 차례 지불하지 못해서 지인분이 대납을 했고, 그 비용을 나중에 갚았던 기억이....당시에는 보험에 대한 이해도가 없었고, 보험 설계사가 설명해 주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리고 1998년 결혼을 앞두고 있을때 IMF 터져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었고 결혼 축의금도 소액으로 받았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하다. IMF 시기에는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지인분이기 보다는 복도식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웃으로부터 상해보험 상품을 권유받아서 가입했던 상품은 단돈 10,000원이 안되는 상품이었다..
안녕하세요. KB손해보험 강동송파지점 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 병원에 방문하지 않으면 참 좋은 일이지만, 삶에 대한 미래를 예견할 수 없기 때문에 항상 준비된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보다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험설계사를 통하여 보험을 가입하지만 어떤 질병으로 인하여 보험청구를 했을때 보험금이 지급되는 경우도 있지만, 지급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이러한 문제들은 결과적으로 질병분류기호와 보험사의 코드가 맞아야 보험청구가 가능하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호흡기 질환으로 병원 진료를 받다 보면, 진단서에 "J00, J18, J45"와 같은 알파벳 코드가 표시된 걸 보신적 있으실 겁니다. 이 코드가 바로..
안녕하세요. 인생제2막을 시작하는 5학9반 블로구운영자 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금융상품들은 저축, 투자, 연금을 비롯하여 보험도 금융상품의 일종인데, 보험상품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마치 보험에 가입하라고 하는 느낌이 강하다보니, 회피하는 성향이 강하다고 느낌니다. 나 또한 보험이야기 하면 사실 거리감을 두었던 과거를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남편한테 찾아온 급성뇌경색에 대한 보험청구를 했지만, 결과적으로 보험료를 받지 못했다. #중대한질병 참으로 알 수 없는 영억이다. 이처럼 질병분류기호에 대한 기준들을 정하여 정리되어 있는 질병분류기호는 과연 병원과 보험사와의 관계성을 점더 알아야 할 것같다. 결과적으로 아직은 보험상품에 대한 이해도가 다소 부족하지만, 앞으로 공부해서 병원에서 발급하는 질병분류..
나는 20대에 직장생활 하면서 아는 지인으로부터 보험가입을 해 달라고 부탁하여 들어준 보험이 첫 경험이다. 젊은시절에는 5만원이라는 돈이 그 당시 시절에는 생활하기도 빠듯한데도 보험료를 납입하면서 어려움이 있었다. 사회생활 초년생시절에 무엇을 알고 시작한 것도 아니지만, 그동안 묻어 두었던 ○ ○생명보험이 만기가 되기 전에 손을 다쳤을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받았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나이가 50대에 들어서면서 주변에 있는 친구, 지인들이 보험설계사를 하면서 나에게 권유했던 보험들이 이제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적잖은 도움도 되지만, 한편으로는 부담스럽게 작용하기도 했다. 그 중에서도 남의 손에 맡긴 실손보험료는 해마다 갱신되면서 보험료는 인상되면서 부담스럽게 느낄때가 많았지만...."내가 보험..
사람은 태어나면서 생노병사는 이미 정해진 순서이고 삶이 시작과 끝이 존재한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게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속에서 나이를 먹으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인생2막에서 새로운 직업을 갖으려고 하는게 아니라 기존의 일을 하려고 하니, 나이제한으로 일을 할 수 없는 처지에 놓였다. 참으로 인생의 쓴맛을 경험하게된 이유는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서 면접을 보러가는 곳마다 나이가 많고 머리색상이 검정색이 아니라, 흰색이라서 염색을 하셔야 하지 않나요.........ㅠㅠ 물론 사회적으로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는 검정색 모발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게 현실이다. 머리가 하얗게 다니면 대부분 사람들은 웬만하면 염색 좀 하고 다니라고 핀잔을 준다. 그래서 그런지 일자리를 찾기 위해서 면접에서 탈락한 이유도 그 때문이..